제 30회 HackingCamp Review & CTF Web Writeup
제 30회 HackingCamp 후기한동안 회사에 취업하고 너무 바빠서 블로그를 쓰지 못했다 (이제 조금 덜 바빠서 다시 열심히 써볼 예정).그동안 가고싶었던 해킹캠프에 처음으로 참가하게 되었다. 사실 참가자들 중에 나이가 제일 많을거 같아서 지원당시 떨어지기 싫어서 팀장 희망 신청까지 했는데,, 팀장들은 앞에 나와서 재밌는걸 하게 될줄은 멘토님께 얘기만 들었지 정말 진짜로 할 줄은 몰랐다.. ^^;나는 "너 T발 F야??" 팀의 팀장이었고, 역시나 가장 나이가 많았다... 하지만 맏내(?) 포지션 담당이었다.아쉽게 CTF는 최종 3등을 했고 (내가 웹 문제 두개만 더 풀었어도..) 정말 감사하게도 개인적으로는 성실하게 참가했던 3명에게 주는 Sincere Hacker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chill ..